오늘 초빙된 매지션 요코기 죠지는 정말이지 고이즈미와 똑 닮게 분장하고 와서 말장난이 속출..ㅎㅎ 먼저 간단히 우유를 사라지게 만드는 마술을 보여준 뒤, 가장 앞에 앉아있던 코하루를 불러내어 '아픔을 견뎌내게 해주는 마술'을 보이겠다며 단수대에 팔을 넣으라고 명령한다. 얼띵한 막내 코하루는 겁을 먹었는데..주변 사람들 바람을 넣기 시작.

죠지 : 이 단두대 마술..최근엔 한적이 없습니다. 왠지 아십니까?
미키 : 실패해서?
죠지 : 맞아. 매번 실패했거든.
(이순간 놀라는 코하루의 표정을 보고 폭소했다)
에리 : 손을 잘라버렸어?
레나 : 코하루짱 바이바이~


죠지 : 하지만 이것은 아픔을 견디어내는 마술입니다.
알겠나요? 아픔을 견디는 마술이라고 하는건 성공해선 안되는 거지?
그런 이유로 안을 보면 단지 칼날이 붙어있는것 뿐이에요.
보통 단두대 마술은 장치가 있기 때문에 안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픈걸 견디는거기 때문에 어떤 장치도 안되있답니다.


대선배 낫치와 에리가 번갈아가며 겁을 주자 결국 팔을 넣지 않겠다고 주춤거리는 코하루. 그러나 미키의 '괜찮아,넣어버려'라는 한마디에 금세 순종하고 만다. 평소 미키티의 모무스 내 권력을 잘 알 수 있는 모습..(아빠 욧시는 가만히 있을 뿐)
자막이 그녀를 악마로 평하고 미키티는 '방송을 잘 알고 있군요'라는 죠지의 말에 따라서 변명하지만, 순간 너무나 즐거워하던 표정을 감출 순 없었다. 예전엔 리카를 찍어놓고 괴롭히더니 이젠 코하루구나..


코하루 너무 무서워서 단수대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다.

과연 결과는....?
(과연은 무슨, 잘렸으면 니챤의 코하루타들이 난리가 났을걸..)
그나저나 코하루, 무서워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구나.♡


AND

例えば
-예를 들어-



例えば ふられた 意味 誰が 知ってるの
(타토에바 후라레타 이미 다레가 싯-테루노)
예를 들어 거절당한 의미 누가 알고 있을까


例えば あの1回 あやまれば すむ印を
(타토에바 아노 잇-카이 아야마레바 스무 코토오)
예를 들어 그 때 한 번만 사과하면 끝날 것을



例えば あやまったら もとに 戾るわ
(타토에바 아야맛-타라 모토니 모도루와)
예를 들어 사과한다면 원래대로 돌아오겠지


例えば 戾った時 どうやって 甘えるの?
(타토에바 모돗-타 토키 도오얏-테 아마에루노)
예를 들어 돌아왔을 때 어떻게 멋대로 할 수 있지?



古い カセットテ―プ 卷き戾して 聽いた
(후루이 카셋-토 테-푸 마키모도시테 키이타)
낡은 카셋트 테입을 되감아서 들었던


2人は 戾らない
(후타리와 모도라나이)
두 사람은 돌아오지 않아



* シャラララ
샤라라라
乘りつぎしていた あの驛 あいつの家が 見える驛
(노리츠기시테이타 아노 에키 아이츠노 이에가 미에루 에키)
늘 갈아타던 그 역 그 사람의 집이 보이는 역


大好きだった あいつのクセも
(다이스키닷-타 아이츠노 쿠세모)
정말로 좋아했던 그의 버릇도



會いたいくせして 無理にして あいつの連絡 待ったり
(아이타이 쿠세시테 무리니시테 아이츠노 렌-라쿠 맛-타리)
만나고 싶어서 무리하며 그의 연락을 기다리다가


知らないふりで 口づけ せがんだり
(시라나이후리데 쿠치즈케 세간-다리)
모르는 척하며 키스해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例えば ふられた 意味 まちがってたら
(타토에바 후라레타 이미 마치갓-테타라)
예를 들어 거절당한 의미 실수했던 거라면


例えば あと 何回 あやまっても 意味がない
(타토에바 아토 낭-카이 아야맛-테모 이미가 나이)
설령 나중에 몇 번을 사과해도 의미가 없어



スキな 映畵のワンシ―ン 一時停止してみた
(스키나 에-가노 완-신- 이치지테이시 시테미타)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일시정지해서 보던


2人は 止まらない
(후타리와 토마라나이)
두 사람은 멈추지 않아



シャララ
샤라라


2人で よく 來た 公園 2人で 食べてた グレ―ブ
(후타리데 요쿠 키타 코오엔- 후타리데 타베테타 구레-푸)
둘이서 자주 갔던 공원 둘이서 먹었던 포도


大好きだった あいつの兩親
(다이스키닷-타 아이츠노 료오신-)
정말로 좋아했었던 그의 부모님



終電 ギリギリの時間 ゆっくり 自轉車 こいで
(슈우덴- 기리기리노 지칸- 윳-쿠리 지텐-샤 코이데)
막차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천천히 자전거를 몰면서


知らないふりで わざと 乘りおくれて
(시라나이후리데 와자토 노리오쿠레테)
모르는 척 일부러 차를 놓치기도 하며

AND